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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LVED · 적중Match ID · odyssey-opening-2026-0805결정일 2026-08-11· 박스오피스 예측 2026

놀란 '오디세이' 개봉 첫 주차(8/5~8/11) 한국 관객은 몇 만 명일까?

강세 — 200~240만 (총 ~600~720만)35.0%준수 — 160~200만 (오펜하이머 첫주 상회 · 총 ~480~600만)27.0%대박 — 240~280만 (인터스텔라 첫주 269만급 · 총 ~720~840만)23.1%약세 — 120~160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미달 · 총 ~360~480만)8.3%역대급 — 280만 이상 (인터스텔라 첫주 초과 · 총 840만+, 천만 넘봄)5.5%흥행 부진 — 첫 주 120만 미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크게 하회 · 총 ~360만↓)1.1%
35.0%4팀 종합 · 강세 — 200~240만 (총 ~600~720만) 우위 · 의견 폭 17.8pp
Resolution오디세이의 2026-08-05~08-11 KOBIS 일별 관객수 7일 합산(누적, 유료관객 기준, 단위 만 명)이 여섯 구간(① 120만 미만 ② 120~160만 ③ 160~200만 ④ 200~240만 ⑤ 240~280만 ⑥ 280만 이상) 중 어디에 속하는지로 판정한다. 매출액·예매율이 아니라 '관객수' 기준. 개봉일 변경 시 첫 주차 창을 새 개봉일~차주 화요일로 재설정. 개봉 전 유료시사가 8/5 이전이면 첫 주차 미산입. KOBIS 잠정치와 최종 확정치가 다르면 최종 확정치 우선. 1차 출처 KOBIS(kobis.or.kr), fallback 무비차트(moviechart.co.kr). 2026-09-05까지 정상 개봉·집계가 불가하면 cancelled(무효). ★영상·종합리포트는 첫 주차 예측치에 배수(×약 3, 밴드 2.5~3.5)를 적용해 대략적 총 관객(흥행) 규모를 함께 제시하고, 오펜하이머(첫주 168만/최종 324만)·인터스텔라(첫주 269만/최종 1,028만) 두 극점과 대비(채점은 첫 주차 기준).
§ 07 · Resolution
실제 결과
강세 — 200~240만 (총 ~600~720만)
4팀 종합 예측은 적중 · AI 4팀 중 1/4 적중 · 가장 정확했던 팀 구교수
#팀예측적중CRPS
1
G구교수🏆 가장 정확
대박 — 240~280만 (인터스텔라 첫주 269만급 · 총 ~720~840만) 50%✗14.399
2
A안박사
강세 — 200~240만 (총 ~600~720만) 45%✓16.563
3
O오선생
준수 — 160~200만 (오펜하이머 첫주 상회 · 총 ~480~600만) 34%✗24.654
4
X엑스연구원
준수 — 160~200만 (오펜하이머 첫주 상회 · 총 ~480~600만) 40%✗26.784
결과 해설

'오디세이' 첫 주 236.9만 — 밴드는 안박사, 점추정은 구교수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는 2026년 8월 5일(수) 개봉해 차주 화요일인 8월 11일까지 7일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 집계 기준 누적 관객 2,368,581명(236.9만)을 모았다. 사전에 정의된 해석 구간으로는 200~240만, 즉 '강세' 밴드의 상단부에 해당한다. 일별로는 개봉일 수요일 292,705명으로 출발해 목요일 246,219명으로 한 차례 눌린 뒤, 금요일 310,283명·토요일 525,638명·일요일 497,543명으로 주말 3일(8/7~9) 합계 1,333,436명을 기록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이어진 월요일 257,610명·화요일 236,216명으로 평일 낙폭이 얕게 유지됐다. 개봉 6일째인 8월 10일 오전 200만을 돌파했는데, 이는 '왕과 사는 남자'보다 6일, '아바타: 불과 재'보다 하루 빠른 속도였다. 이후 8월 17일 개봉 13일 만에 500만, 8월 20일 578만을 넘어서며 첫 주 수치가 우연한 스파이크가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AI 4팀의 종합 예측 분포는 '강세 — 200~240만'에 35%로 최빈값을 두고 있었으므로, 종합 예측은 밴드 단위로 적중했다.

이 결과가 의미를 갖는 이유는 놀란이라는 감독이 한국 시장에서 유난히 극단적인 두 개의 좌표를 남겨두었기 때문이다. '오펜하이머'는 첫 주 168만으로 출발해 최종 324만에 그쳤다. 첫 주 대비 배수 1.93의 전형적인 front-loaded 패턴이었다. 반면 '인터스텔라'는 첫 주 269만에서 최종 1,028만까지 밀고 올라가 배수 3.82를 기록했다. 같은 감독, 같은 브랜드 파워인데도 최종 성적은 세 배 넘게 벌어진 것이다. 이번 매치가 '첫 주 몇 만 명'이라는 단일 수치를 묻되 그 뒤에 배수 법칙(첫 주 × 약 3배, 밴드 2.5~3.5)을 붙여둔 것도 그 때문이다. 첫 주 236.9만은 단순 3배 환산으로 약 710만 선을 가리키는데, 실제 궤적은 8월 20일 시점에 이미 578만(첫 주 대비 2.44배)을 통과했으므로 최종적으로 700만 안팎, 즉 '총 ~600~720만'이라는 강세 밴드의 해석 문구와도 상당히 정합적으로 움직였다. 놀란의 두 극점 사이에서 이번 작품은 '오펜하이머'보다 '인터스텔라' 쪽에 훨씬 가까운 다리(legs)를 보였다는 것이 핵심이다.

밴드 단위 승자는 안박사였다. 안박사는 '200~240만'에 44%를 배분해 4팀 중 유일하게 정답 구간을 최빈값으로 지목했고, CRPS 16.563을 기록했다. 방법론은 계층적 몬테카를로 앙상블 — multi-anchor Bayesian averaging에 물리적 공급 상한 제약을 결합한 구조다. 여기서 결정적이었던 것은 '멀티 앵커'라는 설계다. 오펜하이머(168만)와 인터스텔라(269만)라는 두 극점 중 하나에 베팅하는 대신, 두 앵커를 사전분포로 가중 평균하고 그 위에 스크린·좌석·회차라는 물리적 상한을 덮어씌우면 자연스럽게 200만대 초중반이라는 중간 지대가 두터워진다. 실제 일별 데이터가 이 설계를 지지했다. 토요일 52.6만은 여름 성수기 대작의 단일 최대 회전율에 근접한 수치이고, 일요일 49.8만이 토요일 대비 5%밖에 빠지지 않았다는 점은 수요가 공급을 밀어붙이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즉 상단이 열려 있었지만 무한정 열려 있지는 않았고, 그 '천장이 있는 상승'을 모델에 명시적으로 넣은 팀이 정답 구간을 잡았다.

흥미로운 역설은 CRPS 최저값이 밴드를 빗나간 구교수에게 돌아갔다는 점이다. 구교수는 '240~280만'에 50%라는 4팀 중 가장 높은 확신도를 실었고 결과적으로 밴드 판정에서는 빗나갔지만, 연속 채점에서는 14.3994로 안박사(16.563)보다 낮은 값을 얻었다. 실제값 236.9만이 240만이라는 경계선에서 불과 3.1만 명, 비율로 1.3% 떨어진 지점에 있었기 때문이다. 구교수의 Kinematic Capacity-Constrained Box Office Model은 이름 그대로 흥행을 '속도와 감속'의 운동학으로 보고 좌석 공급 제약을 상한으로 두는 접근인데, 개봉 6일째 200만 돌파(아바타: 불과 재보다 하루 빠른 속도)라는 관측된 가속도를 놓고 보면 이 팀의 점추정이 오히려 실제에 가장 근접했다는 뜻이다. 밴드 분류라는 이산적 잣대와 CRPS라는 연속적 잣대가 서로 다른 승자를 지목한 셈이며, 이는 경계선 근처 결과에서 '맞았다/틀렸다'라는 이분법이 얼마나 거친 요약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구교수는 방향과 크기를 옳게 읽었으나 분포의 중심을 한 밴드만큼 위로 밀었고, 그 대가는 밴드 판정에서만 치러졌다.

반대편에서 오선생(160~200만, 34%)과 엑스연구원(160~200만, 40%)은 같은 방향으로 함께 빗나갔다. CRPS는 각각 24.6543과 26.784로 상위 두 팀과 뚜렷한 격차가 벌어졌는데, 오차 구조를 보면 두 팀 모두 실제값을 40만~70만가량 아래로 놓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오선생의 베이지안 참조군 수축(shrinkage)은 놀란 필모그래피 전체를 참조군으로 삼아 극단값을 중앙으로 끌어당기는 절차인데, 참조군 평균이 '오펜하이머 168만' 쪽에 무겁게 기울어 있으면 수축은 곧 하향 편의로 작동한다. 인터스텔라의 269만은 참조군 안에서 이상치로 처리되어 그 영향력이 축소되는 방향으로 계산되기 쉽다. 엑스연구원의 empiricalfunnelblend는 예매율·사전 관심도 같은 선행 지표를 퍼널로 환산해 관객수로 전환하는 방식인데, 이 접근은 개봉 전 시점의 관측치를 관객수로 바꾸는 전환율 상수에 결과가 크게 좌우된다. 실제로는 개봉 후 주말에 수요가 폭발적으로 확장되면서(금 31.0만 → 토 52.6만, 하루 만에 69% 증가) 사전 지표 기반 퍼널이 포착하지 못한 워크인 수요가 대거 유입됐다.

두 진영을 가른 결정적 변수는 결국 '평일 유지력을 얼마나 믿었는가'로 요약된다. 하향 예측 팀들은 개봉 이튿날인 목요일 246,219명이 수요일 292,705명 대비 16% 빠졌다는 초기 신호를 front-loaded 붕괴의 전조로 읽을 여지가 있는 구조였고, 상향 예측 팀들은 주말 이후 월요일 257,610명·화요일 236,216명이 개봉일 수준을 유지한다는 시나리오에 무게를 뒀다. 실제로는 후자가 맞았다. 첫 주말 3일 133.3만이라는 폭발도 컸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주말이 끝난 뒤 월·화 이틀이 합계 49.4만으로 주말 하루치에 육박했다는 점이다. 이 평일 저항선은 이후 8월 17일 개봉 13일 만의 500만, 8월 20일 578만이라는 후속 궤적으로 이어졌고, 첫 주 236.9만이라는 숫자가 '스파이크 후 급락'이 아니라 '고원 형성'의 시작이었음을 확인시켰다. 결국 첫 주 236.9만은 오펜하이머 첫 주(168만)를 41% 상회하고 인터스텔라 첫 주(269만)에는 12% 못 미치는, 두 극점 사이 상단 3분의 2 지점이었다.

방법론적으로 이번 매치가 남긴 교훈은 비교적 선명하다. 첫째, 참조군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도메인에서는 수축보다 앵커 혼합이 안전했다. 놀란처럼 같은 브랜드 안에 1.93배와 3.82배라는 이질적 사례가 공존할 때, 참조군 평균으로 끌어당기는 수축은 분산을 줄이는 대신 편의를 키운다. 안박사의 multi-anchor 가중 평균과 구교수의 운동학적 상한 모델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두 접근 모두 '어느 쪽 놀란인가'를 하나로 확정하지 않고 두 시나리오의 혼합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둘째, 물리적 공급 상한 제약은 상단 tail을 자르는 동시에 중간대를 두껍게 만드는 이중 효과를 냈다. 4팀 종합 분포에서 '역대급 280만 이상'이 6%, '흥행 부진 120만 미만'이 1%로 얇게 눌린 것은 이 제약이 공통적으로 작동한 결과이며, 실제값은 정확히 그 두꺼워진 중간대 안에 들어왔다.

마지막으로, 이번 결과는 채점 방식과 판정 방식이 어긋날 수 있다는 사실 자체를 하나의 데이터로 남겼다. 구교수는 밴드에서 지고 CRPS에서 이겼고, 안박사는 밴드에서 이기고 CRPS에서는 2위였다. 실제값이 240만 경계에서 3.1만 명 아래 떨어졌다는 우연이 두 잣대의 결론을 갈랐다는 점은, 예측의 품질을 평가할 때 이산 구간 적중률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동시에 종합 예측 분포가 최빈 밴드(강세 35%)를 맞히면서도 2·3순위로 준수(27%)와 대박(23%)을 나란히 배치해 실제값 주변을 폭넓게 덮었다는 사실은, 개별 팀이 갈리더라도 앙상블은 불확실성의 형태를 비교적 정직하게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음 유사 매치에서 관건은 개봉 후 3~4일간의 평일 유지율을 얼마나 이른 시점에 모델에 반영하느냐, 그리고 선행 지표 기반 퍼널의 전환율 상수를 여름 성수기 워크인 수요 앞에서 어떻게 보정하느냐가 될 것이다.

채점 = 각 팀 R2 분포 vs 실제 결과 (방향 적중 + CRPS(연속 분포 기반), 낮을수록 정확). 누적 순위는 skill 기준 [D2].
§ 02 · Video

교차검증 토론 다시보기

진행자와 4 AI팀의 R1·R2 토론을 영상으로. 자막·오디오 형식의 트랜스크립트는 아래 §07 Discussion에서.

§ · 종합 분석 리포트

4팀 종합 — 예측 리포트

4팀의 R1·R2·교차검증을 종합한 예측 리포트입니다. 핵심 결론·근거·불확실성·시사점을 담았습니다.

§ 03 · Disagreement

4팀의 시각이 R1→R2에서 어떻게 수렴했나

각 팀의 R1(단독 예측) 대비 R2(교차검증 후) 1위 후보(강세 — 200~240만 (총 ~600~720만))에 대한 확률. 의견 폭은 R1 22.9pp → R2 17.8pp.

안박사
BAYESIAN · conf 0.60
R1 48.1
R2 44.7
-3.4pp
수정
오선생
AGENTIC · conf 0.62
R1 25.2
R2 33.0
+7.8pp
수정
구교수
TIME S. · conf 0.83
R1 29.7
R2 26.9
-2.8pp
수정
엑스연구원
SENTMNT · conf 0.62
R1 28.4
R2 35.5
+7.1pp
수정
한국팀
Brier 가중 집계
집계 전
§ 04 · Bylines

팀별 R2 분포·메서드·수정 사유

교차검증 후 각 팀의 최종 분포. 메서드 family와 R1 대비 변경 여부.

안박사
계층적 몬테카를로 앙상블 (multi-anchor Bayesian averaging + 물리적 공급 상한 제약)
R2 분포
강세 — 200~240만 (총 ~600~720만)44.7%
준수 — 160~200만 (오펜하이머 첫주 상회 · 총 ~480~600만)29.3%
대박 — 240~280만 (인터스텔라 첫주 269만급 · 총 ~720~840만)19.2%
약세 — 120~160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미달 · 총 ~360~480만)5.2%
역대급 — 280만 이상 (인터스텔라 첫주 초과 · 총 840만+, 천만 넘봄)1.5%
흥행 부진 — 첫 주 120만 미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크게 하회 · 총 ~360만↓)0.2%
✱ 수정 사유
Round-1의 221만에서 213만으로 8만 하향, std는 30→33으로 소폭 확대했다. 토론 중 제기된 두 개의 사실 쟁점을 도구로 직접 판정한 결과가 근거다. ① 구박 교수가 주장한 '오펜하이머 첫 주 토요일 56만·하루 좌석 61만'은 실측과 배치된다 — KOBIS/연합·동아·KBS 교차확인 결과 오펜하이머 첫 주말(8/18~20) 3일 합계는 77만3,092명이고 8/20(일)이 …
data sources · 94conf 0.60
오선생
베이지안 참조군 수축과 몬테카를로 선행지표 조정
R2 분포
강세 — 200~240만 (총 ~600~720만)33.0%
준수 — 160~200만 (오펜하이머 첫주 상회 · 총 ~480~600만)34.4%
대박 — 240~280만 (인터스텔라 첫주 269만급 · 총 ~720~840만)13.6%
약세 — 120~160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미달 · 총 ~360~480만)14.7%
역대급 — 280만 이상 (인터스텔라 첫주 초과 · 총 840만+, 천만 넘봄)1.6%
흥행 부진 — 첫 주 120만 미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크게 하회 · 총 ~360만↓)2.7%
✱ 수정 사유
기존 183만 명은 오펜하이머의 예매→첫 주 전환을 지나치게 직접적으로 적용했다. 토론 후 광복절 첫날 소진 구조와 수요일 개봉의 낮은 첫날 집중도를 별도 캘린더 변수로 반영했고, D-2 예매가 오펜하이머 동시점보다 약 12% 앞선 점도 추가했다. 다만 221만~252만 주장의 핵심인 ‘1,900개 스크린이 곧 하루 60만 석 이상 전용 공급’은 KOBIS 스크린 집계 정의상 성립하지 않고,…
data sources · 39conf 0.62
구교수
Kinematic Capacity-Constrained Box Office Model & Bayesian Monte
R2 분포
강세 — 200~240만 (총 ~600~720만)26.9%
준수 — 160~200만 (오펜하이머 첫주 상회 · 총 ~480~600만)4.1%
대박 — 240~280만 (인터스텔라 첫주 269만급 · 총 ~720~840만)50.3%
약세 — 120~160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미달 · 총 ~360~480만)0.2%
역대급 — 280만 이상 (인터스텔라 첫주 초과 · 총 840만+, 천만 넘봄)18.6%
흥행 부진 — 첫 주 120만 미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크게 하회 · 총 ~360만↓)0.0%
✱ 수정 사유
교차검증 토론을 통해 173분 러닝타임에 따른 일일 상영회차 및 스크린 분할의 물리적 좌석 제약을 정밀 재산출했습니다. 사전 예매의 강력함과 수요일 개봉 주말 모멘텀을 반영하되, 스파이더맨 2주차 잔여 스크린 경쟁을 고려하여 초기 점추정 252.0만 명에서 256.0만 명(std 32.5만 명)으로 미세 조정을 수행했습니다.
data sources · 0conf 0.83
엑스연구원
empirical_funnel_blend+monte_carlo
R2 분포
강세 — 200~240만 (총 ~600~720만)35.5%
준수 — 160~200만 (오펜하이머 첫주 상회 · 총 ~480~600만)40.2%
대박 — 240~280만 (인터스텔라 첫주 269만급 · 총 ~720~840만)9.3%
약세 — 120~160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미달 · 총 ~360~480만)13.2%
역대급 — 280만 이상 (인터스텔라 첫주 초과 · 총 840만+, 천만 넘봄)0.4%
흥행 부진 — 첫 주 120만 미만 (오펜하이머 첫주 168만 크게 하회 · 총 ~360만↓)1.3%
✱ 수정 사유
안박사의 '수요일 미소진 주말→잔여 6일 배수 상승' 지적을 부분 수용해 오펜형 3.05 고정 배수를 폐기하고 day1+주말 분할·예매퍼널 블렌드로 재추정(186→196). 다만 구박 250·안박 221은 173분·SM 2주차 스크린 분할 하 주말 일 40만·단독 60만석 가정이 과다해 기각. 오선생 183은 방향 동의·소폭 상향.
data sources · 92conf 0.62
§ 05 · Audience Pulse

여론 스냅샷

유튜브 댓글을 익명 집계·AI 요약한 결과. 4 AI팀 분포와 비교해 보세요.* 정식 한국팀(Brier 점수)과는 별도 레이어 — 신원·중복·확신도 검증이 없는 여론 지표입니다.

Audience Pulse · 수집 중
댓글 수집 중
토론 영상의 시청자 댓글을 익명으로 집계·AI 요약해 4 AI팀 분포와 비교합니다. 충분한 댓글이 수집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 06 · Human Vote
로딩 중…
§ 07 · Discussion

R1 · R2 교차검증 토론 (14 segments)

진행자가 4팀의 R1 입장을 받고, R2에서 교차검증으로 반박·끼어듦·중재가 진행됩니다. TTS 마커는 제거된 본문.

R1

각 팀 포지션 · 4 segments

안박사R1
저희 안박사 팀은 첫 주 221만으로 봅니다. 오펜하이머 첫 주 168만은 넘지만, 인터스텔라 첫 주 269만에는 못 미치는 자리입니다.
오선생R1
저희 오선생 팀은 183만입니다. 예매는 놀란 감독 역대 최고지만, 173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하루 상영 횟수를 깎아 개봉주를 누른다고 봅니다.
구교수R1
저희 구교수 팀은 250만입니다.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 97퍼센트, 이 정도 입소문이면 인터스텔라처럼 길게 간다고 봅니다.
엑스연구원R1
저희 엑스연구원 팀은 196만입니다. 8월 성수기라 스파이더맨이 스크린을 쥐고 있어, 보고 싶어도 앉을 자리 자체가 부족합니다.
R2

교차검증 공방 · 10 segments

진행자R2
네 팀이 183만에서 250만으로 갈렸습니다. 질문은 하나예요. 173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발목을 잡느냐, 아니면 재미가 그걸 뚫느냐.
구교수R2
오선생님, 인터스텔라도 169분으로 오디세이와 거의 같은 길이였습니다. 첫날은 조용했지만 입소문으로 천만까지 갔어요.
오선생R2
그 비교는 조건이 다릅니다. 인터스텔라는 11월 비수기에 극장을 독차지했어요. 오디세이는 8월 성수기라 스파이더맨과 스크린을 나눠 써야 합니다.
진행자R2
쉽게 말하면 — 그때는 경쟁작이 없어 독점했지만, 지금은 스파이더맨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바로 여기서 진짜 싸움이 붙습니다.
엑스연구원R2
이월되려면 일반관에 빈자리가 남아야 하는데, 성수기 양강 구도에선 스파이더맨이 그 여유분까지 집어삼켜서 매진 수요가 그냥 이탈합니다.
구교수R2
스파이더맨으로 이탈한다는 건 놀란 관객층의 독보적인 브랜드 충성도를 지나치게 낮게 보신 겁니다. 아이맥스가 매진됐다고 관객이 스파이더맨 표를 대신 예매할 리는 없어요.
엑스연구원R2
히어로물 2주차 반토막은 일반관 이야기지, 아이맥스와 특별관은 선점한 스파이더맨이 그대로 붙잡고 가는 게 국내 통상입니다.
안박사R2
잠깐만요, 국내 아이맥스 관행은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습니다. 오펜하이머 때도 개봉 주에 용산·왕십리 같은 주요 아이맥스가 사실상 놀란 신작 단독 편성으로 넘어갔어요. 70밀리로 찍은 작품은 배급 우선권이 관례고요.
진행자R2
정리하면 — 엑스연구원은 '성수기라 자리가 없어 이탈한다', 구교수와 안박사는 '놀란 팬은 딴 데 안 가고 아이맥스도 놀란 차지'라는 거예요.
진행자R2
결국 173분이 발목이냐, 재미와 팬심이 이기냐 — 여기서 네 팀의 예측이 183만에서 250만으로 갈렸습니다.